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코스닥 등 자본시장 정책에 중기부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자금조달 관점을 정책에 더하고, 필요하면 금융위원장과 직접 토론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10일 벤처·스타트업 업계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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