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베이스가 집계한 이번 주(8월15~21일) 미국 스타트업 대형 펀딩 라운드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사 캐스텔리온이 지분 8억 달러와 부채 2.5억 달러를 조달해 130억 달러 기업가치로 1위를 차지했다. AI 추론 반도체 기업 에치드(7억 달러, 210억 달러 가치), AI 영상 생성 플랫폼 힉스필드(4억 달러), 데이터센터 운영사 그록(3.5억 달러) 등 AI·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음성-텍스트 변환 AI 위스퍼 플로우, 위성 기업 뮤온 스페이스, 마이크로모빌리티 기업 올소 등 다양한 분야의 대형 라운드가 포함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