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없는 노점에서 시작한 무인 과일가게 '이름없는 과일가게'가 전국 17개 매장으로 확장했다. 허예선 대표는 소포장과 다양한 가격대 구성, 상권별 상품 구성으로 신선식품 무인 운영의 재고·폐기 문제를 관리하며, 자체 주문·픽업 시스템 '오더챗'을 발주·가격·재고 관리까지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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