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이 산업은행, 킹고투자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신규 투자사와 기존 투자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공계 학습 특화 AI로 출발한 학업 지원 에이전트 'GPAI'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50만 명을 넘었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공 구분 없는 전 세계 대학생 대상 서비스로 확장하고 유료 기능도 무료로 전환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