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벤처스가 문장으로 입력하면 제조 가능한 3D 모델을 만들어주는 AI 설계 서비스 ‘캐드링고’ 2.0 버전을 지난 1일 출시했다. 만들고 싶은 물건과 용도, 치수와 조건을 입력하면 브라우저에서 3D 모델이 생성되며, 치수 값을 바꾸면 형상이 따라 바뀌는 파라메트릭 방식의 설계 모델을 만든다는 점이 겉모양 중심의 생성 도구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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