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형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이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습관 설계 AI' 개발에 나섰다. 자사 어학 서비스 이용자 약 1만7000명의 24개월 학습 기록을 분석한 결과 첫 주 매일 학습한 이용자가 장기 우수학습자로 이어진 비율이 첫 주 학습을 건너뛴 이용자보다 약 14배 높았고, 2년 뒤에도 매달 학습을 이어간 이용자 비율은 22.7%였다. 연구 결과는 어학 서비스 '스피킹맥스'와 휴먼 AI 튜터 서비스 '맥스AI'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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