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룸(대표 하윤우)이 자체 개발한 디지털 신호 처리(DSP) 엔진과 실시간 음향 분석 기능을 결합한 온라인 음원 마스터링 서비스 '웨이브룸 마스터링'을 지난 8월 27일 전 세계 이용자 대상으로 출시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직접 녹음·편곡한 음원은 물론 AI로 생성한 음악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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