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컬과 텔어스가 AI 실시간 통역 솔루션과 외국인 환자 전용 CRM을 연동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담·예약·내원·사후관리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정보 누락과 반복 확인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의료기관 파일럿을 거쳐 2026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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