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스템은 환자 자신의 체세포를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로 리프로그래밍해 모유두세포와 모낭 상피세포로 분화시킨 뒤 체외에서 모낭 구조를 조립해 이식하는 재생의학 기술을 연구하는 스타트업이다. 첫 상용화 제품은 hiPSC 유래 모유두세포 배양액을 원료로 한 프리미엄 탈모 케어 브랜드 ‘디피셀린’이며, 향후 체외 모발 제조와 새치 치료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퓨처플레이 등 4개 투자사로부터 22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약 40억원 규모 시리즈A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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