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오른 22개사 중 7개사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예선을 거쳐 진출했다. 종합예선 상위 5개사 수상 중 3개(더에이스컴퍼니 최우수상, 마케마케·오랜드바이오 장려상)가 이들 7개사에서 나왔으며, 디어니언 우수상과 린솔 장려상도 포함됐다. 이들 기업의 사업 분야는 반도체, 의료, 로봇, 소재 등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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