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캐피털, 파크워크·보허스트, 화이트앤케이스가 각각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영국 대학 스핀아웃은 2026년 상반기 18억 유로(15.6억 파운드)를 유치했고, 그레이터 케임브리지 지역 초기 기업들은 2015년 이후 108억 유로(91억 파운드)를 투자받았으며, 설문에 참여한 영국 방위산업·디펜스테크 스타트업의 97%가 향후 12개월 내 대규모 외부 투자 유치를 예상했다. 다만 투자자들이 이미 입지를 다진 자본집약적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처음 투자를 유치하려는 스타트업들이 겪는 어려움도 함께 나타났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