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을 대상으로 한 총 42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중 1차분 114억7500만원의 납입을 21일 완료했다. 양사는 지난 7월 425억원(275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2차 투자까지 마무리되면 푸싱제약은 아리바이오 지분 약 5%를 확보해 3대 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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