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엔지니어링 기업 알엑스가 KDB산업은행,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등의 참여로 10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투자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도 후속 투자에 나서면서 누적 투자유치액은 239억원이 됐다. 알엑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용 열공급 SMR 'RX-50'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