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1인 바이오 기업 '미스릴 메디슨'을 인수해 희귀질환 치료제 연구를 이어가며, 엔베다·다이버전스 랩스·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 등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에서 클로드를 활용한 성과를 공개했다. 문서 검토 시간 단축, 항체 설계 생성, 임상시험 계획 검토 등 다양한 업무에 클로드가 쓰였으며, 이번 발표는 앤트로픽이 SEC에 상장 신고서를 제출한 직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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