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벤처캐피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라구 라구람 매니징 파트너가 인프라 투자팀과 함께 방한해 반도체·로보틱스 분야 기업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는 a16z가 지난 9월 AI 하드웨어 및 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11억 달러(약 1조4900억원) 규모 '머신 에이지 펀드'를 조성한 이후 추진하는 행보로,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나 투자금액, 계약 체결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