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DACH) 중소기업 승계 투자에 집중하는 베를린 소재 사모펀드 Gaius Capital이 데뷔 펀드 'Gaius Nachfolgekapital I'를 하드캡인 5000만 유로로 최종 클로징했다. 별도의 공동투자 비히클을 통해 600만 유로를 추가로 모아 총 5600만 유로를 확보했으며, 이는 6월 4000만 유로 규모의 1차 클로징 이후 4개월 만에 이뤄졌다. 약정액의 90% 이상은 독일, 프랑스, 베네룩스, 미국, 영국의 기관투자자로부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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