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Duqu가 Curiosity VC와 No Such Ventures로부터 프리시드 라운드로 150만 유로를 투자받았다. Duqu는 미지급 송장에 묶인 자금에 기업이 즉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용 평가 과정의 95%를 자동화하는 자체 AI 언더라이팅 엔진을 개발해 은행·대출기관·리스회사에 화이트라벨로도 제공한다. 이번 투자금은 자사 플랫폼 사업과 화이트라벨 기술 사업 양쪽을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