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침습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하는 아폴론이 SBI인베스트먼트를 리드 투자자로 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네이버와 대웅이 전략적 투자자로, 신용보증기금과 미래과학기술지주도 참여했으며, 지분 투자와 정부 R&D 지원을 합쳐 누적 1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다. 아폴론은 라만 분광 기술로 피부 위에서 바늘 없이 혈당을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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