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숏폼 제작 플랫폼 '이지컷'이 지난 7월 25일 출시 이후 7주 만에 누적 매출 1억원, 회원 1만5000명을 넘어섰다. 영상 링크나 파일을 입력하면 AI가 주요 장면을 선별해 제목·자막을 넣은 숏폼 초안을 만들어주며, 문맥에 맞는 반응 문구를 배치하는 'AI 댓글 템플릿' 기능도 제공하고 해당 기술은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