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배양식품 스타트업 씨위드가 동물용의약품 기업 한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우 세포배양 단백질을 반려동물 사료에 적용하는 상용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소고기 알러지로 급여가 어려운 반려동물을 겨냥해 알러지 저감형 사료 소재를 공동 개발하고, 사료관리법에 따른 원료 등록과 한동의 GMP 시설을 활용한 제형·시제품 개발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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