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둘 이상의 자녀를 한 앱에서 각각 기록하고 모아볼 수 있는 '다둥이 기능'을 출시했다. 기존 서비스가 한 명의 자녀 중심으로 구성돼 다자녀 부모가 프로필을 반복 전환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