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가 이사회를 열고 2027년까지 자사주 83만5천90주 전량을 소각하고, 배당 재원을 별도재무제표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의 20%로 변경하는 주주환원정책 개편안을 의결했다. 소각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약 42만주씩 나눠 진행되며, 주당 최저 배당금도 기존 350원에서 400원으로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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