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기 투자한 에일릿이 금·명품시계 등 실물자산을 성분 분석, AI 영상 판별, 본인인증, 시세 정보로 자동 감정하는 플랫폼 '어프로브'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앞서 3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프리팁스 선정, 쿠콘의 전략적 투자도 유치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아 AI 감정 엔진 고도화와 금융기관과의 금 담보대출 상품 상용화를 추진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