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IBK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초기 혁신 스타트업 대상 ‘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을 공동 지원한다. 신용도는 낮지만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최대 1억 원 보증을 지원하고 1년 후 재평가를 통해 최대 2억 원까지 추가 지원하며, 기업은행은 최초 대출 시 최대 1.2%p, 후속 대출 시 최대 1.5%p 금리를 감면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