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식품소재 기업 휴밀이 CJ제일제당의 푸드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 6기에 최종 선발됐다. 260여 개 스타트업이 지원한 이번 모집에서 휴밀을 포함해 총 4개사가 선정됐으며, 선발 기업은 6개월간 CJ제일제당과 사업실증(PoC)을 진행하고 전문가 멘토링, 성장 로드맵 설계, 후속 투자·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받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