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AI 기반 언어재활 솔루션 기업 골든브레인케어에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부산에서 설립된 골든브레인케어는 뇌졸중, 뇌손상, 치매 등 신경계 질환 환자를 위한 AI 언어재활 플랫폼 '브레인프렌즈'를 개발 중이며, 언어기능 평가부터 맞춤형 재활훈련, 수행 데이터 분석, 보호자 리포트까지 언어재활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