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tr는 슬랙이 세일즈포스에 인수되지 않고 독립 기업으로 남았다면 현재 기업가치가 얼마일지 분석했다. 가장 가까운 비교 대상인 애틀라시안에 할인율을 적용해 약 160억~200억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실제 지불한 277억 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근거로는 슬랙이 애틀라시안과 달리 단일 제품 전략을 유지했고, 유료 부가기능이었던 슬랙 AI(월 10달러)도 도입 약 15개월 만에 철회하고 기존 요금제에 재통합한 점을 들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