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임대 플랫폼 '삼삼엠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브이가 서울특별시가 인증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 삼삼엠투의 2025년 연간 거래액은 1880억원이며,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거래액은 450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거래 규모 확대와 영업흑자,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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