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톡홀름 기반 크리에이터 마케팅 플랫폼 플루언시파이가 byFounders 주도로 Wave Ventures가 참여한 370만 유로(430만 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출시 6개월 만에 연환산매출(ARR) 170만 유로(20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AI 에이전트를 통해 브랜드의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콘텐츠 브리핑, 게시, 해외 크리에이터 정산까지 캠페인 전 과정을 자동으로 운영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스톡홀름 엔지니어 채용과 뉴욕 오피스 개설 등 미국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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