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무자동화 기업 스텝하우가 사내망 환경에서 동작하는 AI 코딩 에이전트 '위슬리 코드'를 정식 출시했다. 사내 서버의 로컬 LLM으로 구동되며, 사용자가 대화로 요청하면 AI가 코드를 작성·수정하고 격리된 실행 환경에서 결과를 보여준다. 요청 처리, 코드 실행, 파일 및 작업 기록 보관이 모두 사내 서버 내에서 이뤄져 소스코드와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될 걱정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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