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기술창업기업 엔바이오셀이 일본 바이오재팬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전달 플랫폼 'ChargeSMEDDS'를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사 2곳, 일본 제약·바이오 기업, CJ제일제당 등과 개별 파트너링 미팅을 가졌다. 글로벌 제약사 한 곳과는 제형·약물전달시스템 분야 협력 가능성을, 일본 제약사와는 기술자료 전달을 포함한 후속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회사는 현재 국내 바이오제약사와 경구용 GLP-1 치료제를 공동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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