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스트가 게임 발굴·투자 프로그램 '슈퍼패스트 넥스트'의 최종 선정사로 트라이펄게임즈와 키메이커게임즈를 확정했다. 총 100개 팀이 지원해 서류 심사와 피칭데이를 거쳐 2개사가 선발됐으며, 두 회사의 신작은 슈퍼패스트의 자체 퍼블리싱 레이블 '오프문'을 통해 2027년 상반기 스팀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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