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기반 뇌질환 의료기기 스타트업 소노케어랩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규모와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소노케어랩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진형 교수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과제를 통해 축적한 뇌 치료용 초음파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설립한 교원 창업 기업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