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AI 기업 BHSN이 17~19일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KOEFA 2026)'에 참가해 계약 AI 플랫폼 '앨리비'를 시연한다. 앨리비는 계약서 초안 작성, AI 검토, 전자서명, 이행기한 알림까지 지원하며, BHSN 임정근 대표는 18일 이커머스 계약 리스크를 주제로 발표하고 오는 20일 앨리비 글로벌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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