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들어 프롭테크 스타트업 투자액은 약 87억 달러로, 2019년의 240억 달러나 2025년의 123억 달러에 비해 낮은 수준이며 거래 건수도 794건에 그쳐 2019년(2400건 이상)과 2025년(1446건)보다 크게 줄었다. 고금리 환경 속에 투자자들은 건설·부동산 운영·거래 인프라에 AI 등 기술을 접목해 뚜렷한 투자수익을 보여주는 스타트업에 선별적으로 자금을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최대 규모 딜 5건 중 4건이 미국 밖에서 나왔다. 대표 사례로 스웨덴 스테그라, 스페인 히드넘 스틸, 네덜란드 뮤즈, 미국 베드록 로보틱스, 캐나다 네스토 등이 대형 라운드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