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에이트가 9월 9일부터 이틀간 열린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에브리싱 2026'에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을 공급했다. DDP 아트홀 1·2관과 컨퍼런스홀에서 동시에 열린 40여 개 세션에 실시간 자막이 제공됐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7곳이 발표한 '2026 서울 유니콘 챌린지' 결선이 기업명·기술명 등 전문용어가 많아 가장 까다로운 세션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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