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AI 기반 예측분석 스타트업 두구다(Doogooda Inc.)가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의 액셀러레이터 '런치랩 X' 2026-27 코호트에 선발됐다. 두구다는 병원의 수백억 규모 경영 결정을 인과추론과 질병역학·경제성 모델, 미국 메디케어 데이터로 2주 내 분석해 경영진이 서명하는 '의사결정 기록'으로 제공하는 회사다.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본사를 둔 미국 법인으로 한국인 창업자가 설립했으며, 한국인 하버드 동문 창업자로는 처음 이 프로그램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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