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이 10월 5일부터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부동산 투자 박람회 '엑스포리얼 2026'에 참가해 부동산 금융투자사, 개발사, 글로벌 호텔 등 100여 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재단은 홍보관을 운영하며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국제금융오피스 등 서울시 주요 개발 프로젝트와 전략산업 클러스터를 소개했고, JP모건, CBRE인베스트먼트, 라살인베스트먼트, 도이치뱅크 등을 포함한 기업들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