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최대 1.3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물류용 무인 자율주행 차량 시제차를 공개했다. 운전석 없는 평평한 짐칸 구조로 공장 안팎과 도로를 오가며 부품을 운반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시제차는 산업통상부가 지원하는 '다목적 중형급 무인 자율주행 차량플랫폼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로, 지난해 7월 시작돼 2027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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