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지난 6~7일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즈'에서 전년 행사 대비 매출이 약 5배(401%) 증가했다. 특히 'NAD+ 펩타이드 세럼'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배(1877%) 늘며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순위가 67위에서 7위로 올랐고, 올해 3월 출시한 'NAD+ 크림'은 넥&데콜테 카테고리 3위에 올랐다. NAD+ 두 제품 매출이 이번 행사 전체 매출의 약 57%를 차지했으며, NAD+ 크림 초기 구매자의 약 절반이 6개월 내 재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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