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큐네스티가 지난 10일 부산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센터에서 '2026년 제2회 동남권 클럽하우스 with 큐네스티'를 열고 부산 스타트업 12개사의 IR을 진행했다. 큐네스티가 시드투자로 육성 중인 로엔코리아, 유니버셜마린테크, 소싱루트 등 12개사가 투자자·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 앞에서 기술과 사업모델, 성장전략을 소개했다. 큐네스티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 결성한 '부산 글로벌브릿지 펀드'를 통해 13개사 투자를 확정하고 11개사의 TIPS 추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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