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구성한 ‘2026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경제·청년·문화 분야 교류를 진행했다.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부산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양 도시 청년과 기관·기업 관계자 간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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