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 드리움에서 ‘돌봄&건강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중고령 발달장애인의 노후 준비를 돕는 팀, 동네 이발소를 주민 돌봄 공간으로 바꾸는 팀, 섭식장애 이해·대응법을 알리는 팀이 지난 반년간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CSR·ESG 담당자, 중간지원조직, 정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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