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가 8일 서울 여의도 협회에서 '증권업계 중심의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국내 벤처투자 회수시장이 IPO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어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모험자본 공급 규모가 커지는 만큼 투자금을 원활히 회수할 수 있는 시장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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