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16일 'DIP-Spot 오픈이노베이션 with KOVA' 밋업데이를 열고, 국내 대·중견기업 10개사와 일본 기업 5개사 등 수요기업 15개사와 벤처기업을 1:1로 매칭했다. 총 114건의 밋업 신청이 접수됐으며, 평가를 거쳐 최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11월 일본 현지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