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는 독일 소규모 유한회사(GmbH·UG)를 위한 AI 네이티브 세무·회계 서비스를 만드는 베를린 스타트업으로, Smedvig Ventures 주도로 600만 유로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Wecken & Cie(Care4 AG)와 studiVZ·limango 창업자 등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Keen Venture Partners와 Dutch Founders Fund는 지분을 늘렸다. 앞서 2024년에는 Samen Slimmer 연합이 주도한 80만 유로 프리시드 투자를 받은 바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