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크리에이터 배선영이 신한금융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 새 의류나 명품 구매 대신 기존 옷장의 옷과 소품을 활용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사례를 바탕으로 명품을 직접 착용하지 않고도 브랜드 고유의 컬러·실루엣·소재·액세서리 같은 '코드'를 기존 옷에 접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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