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브레인유가 충남대학교 부속동물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AI로 반려동물 뇌파를 실시간 분석해 마취 깊이를 측정하는 장비 'VET CAI'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한다. VET CAI는 털을 깎지 않는 비침습 방식으로 뇌파를 측정해 마취 깊이를 지표화하며,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양 기관은 다양한 반려동물의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AI 알고리즘과 측정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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