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케어 벤처스튜디오 민트벤처파트너스의 송재훈 회장이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의료 기술 사업화 컨퍼런스 'MEeT 2026'에 연사로 참여해 '벤처스튜디오 모델을 이용한 의사 창업'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의사의 임상 경험과 벤처스튜디오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한 공동창업 모델을 제시했다. MEeT 2026은 의료진, 연구자, 기술기업, 투자자, 정부 및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의료 현장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하는 컨퍼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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