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창업자이자 네이버 밴드 기획을 이끌었던 박수만 대표가 AI 네이티브 소셜 앱 '츄룹'을 운영하는 벗뷰리풀을 통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고 크릿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제트벤처캐피탈(ZVC), 그란데클립 김봉진 의장 등이 참여했으며, 팁스(TIPS) R&D 글로벌 트랙 선정으로 2028년 10월까지 총 12억원의 연구개발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는다. 츄룹은 일정 조율부터 장소 예약, 모임 후 사진 정리까지 AI로 연결해 온라인 관계를 넘어 실제 만남(IRL)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